2008년 06월 28일
바다
6월 26일 안면도 with 하늘.
눈 앞에 바다. 발 밑에 모래.
눈 앞에 바다. 발 밑에 모래.
# by | 2008/06/28 15:31 | - 呼吸 | 트랙백 | 덧글(0)
도망 가고싶은데 도망 갈 곳도 도망 갈 시간도 없다는 것.
도망자에게는 장소도 시간도 사실 선택의 여지가 없는건데...
# by | 2008/05/31 23:34 | - 呼吸 | 트랙백 | 덧글(0)
# by | 2008/05/15 11:09 | - 呼吸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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